퀄컴이 지난 상반기 팹리스 반도체 시장서 1위를 차지했다.
팹리스반도체연합(FSA)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전체 팹리스 반도체 시장 규모는 237억달러로, 이 중 퀄컴이 20%를 차지했다.
전체 시장 중 북미 팹리스 업체가 75%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가 21%, 유럽이 3%, 인도가 1% 미만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10위까지 기업이 차지한 시장규모가 약 124억달러로 전체의 52%를 기록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