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지사장 현태호)는 가상 데스크톱PC를 생성하는 가상화 솔루션 ‘에이스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퍼블릭 베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PC에 설치하면 IT 관리자들은 중앙집중 방식으로 수십개의 PC를 한번에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일한 솔루션이다.
에이스 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퍼블릭 베타는 윈도비스타 외에도 만드리바(Mandriva), 노벨, 레드햇, 유분투(Ubuntu) 등 리눅스 호스트 운용체계도 제공한다. 가상 머신은 최대 8기가바이트(GB)까지 지원한다.
현태호 지사장은 “에이스2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각기 다른 PC 환경으로 가상적으로 표준화함으로써 IT 정책에 따라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