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자피로브스키 노텔 CEO “최악 상황은 넘겼다”

 마이크 자피로브스키 노텔네트웍스 최고경영자(CEO)가 “최악의 상태는 넘겼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노텔은 지속적인 성장률과 이익률을 거두기 위해 노력함에 따라 실적이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모든 면에서 최악의 상황은 넘겼다”라며 이번 분기 4% 매출 증가에 대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노텔은 지난 3월 4분기 순손실이 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손실 23억달러를 밑돌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노텔은 피터 커리 CFO가 사임함에 따라 임시 CFO에 데이비드 드링크워터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