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영화 불법복제 방지 캠페인 발행일 : 2007-11-23 15: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화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 대회’가 22일 오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영화인들은 이날 영화배우 엄태웅(왼쪽), 이준기(오른쪽)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영화 불법복제가 영화 산업을 붕괴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홍보 동영상 시사회를 가졌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 stk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