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점 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가 산업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한국 브랜드 콘퍼런스 2007’ 브랜드올림픽 인터넷서점 부문 슈퍼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로써 인터파크도서는 2005년 이후 3년 연속 슈퍼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브랜드올림픽 슈퍼브랜드는 전국의 20∼60대 소비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ToM:Top of Mind) 설문조사에 의해 각 분야별 1위 브랜드에게만 수여된다.
이번 2007 수퍼브랜드에서 인터파크도서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터넷서점 대표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밖에 애니콜(휴대폰), 스타벅스(커피전문점), 참이슬(소주), 유재석(남자개그맨), 비(남자가수), 김연아(여자운동선수), 장동건(남자배우) 등을 포함해 총 100여 개의 브랜드가 수퍼브랜드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소한영기자@전자신문, young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