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이 공개소프트웨어(SW)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실시한 ‘공개SW 프로젝트 챌린지 2007’에서 숭실대학교 아차(Acha) 팀이 ‘개인 데이터 싱크 앱"으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총 19개 팀이 입상했다. 진흥원은 10여개 프로젝트를 국제 공개SW 프로젝트 등록사이트인 소스포지닷넷(Sourceforge.net)에 등록, 참가자들이 국제적인 역량을 다지도록 할 계획이다. 사진은 금상을 수상한 숭실대의 아차팀.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