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회장 유인경, LG전자 부사장 겸 SW&솔루션센터장)는 오는 12월 13일(목) ‘임베디드소프트웨어와 산업 융합의 미래’라는 주제로 코엑스 콘퍼런스센터 320호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라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마크 바튼 부사장의 기조연설 ‘Embedded:Technology within technology’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의 조위덕 단장이 ‘유비쿼터스 시대에 있어서 임베디드SW 산업의 미래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 세미나는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 웹사이트(www.kesic.or.kr)에서 신청이 하거나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 사무국(02-780-0204)로 문의하면 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