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굿네이버스,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 12곳에서 행복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카드에 적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다는 ‘2008 행복트리’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현장에서 1000원 이상의 현금을 기부하거나 SK텔레콤 휴대전화로 ‘**1004+NATE’로 접속하면 된다.
행복나눔 프로그램으로 접속하면 SK텔레콤도 회사 차원에서 가입자의 참여금액만큼 기부금을 낸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과 소외 청소년들에게 도시락과 양서를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내년 1월 1일까지 13일 간 진행하며 평일은 오후 4시부터, 주말과 휴일에는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