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은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에 차세대 기가급 웹방화벽 ‘웹프론트’를 공급해 구축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웹 서비스에 대한 웹해킹 차단을 위한 보안솔루션 구축사업을 위해 올해 중순부터 국내외 1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안 평가 및 1·2차 벤치마크테스트를 실시, 인포섹의 ‘웹프론트’를 선정했다.
인포섹은 이 제품을 하나로통신 웹 서비스망에 설치, 웹을 통한 공격에 대비한 보안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로써 인포섹은 국내 주요 통신회사 3곳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