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연말이 가까워졌습니다.
시끄러웠던 대선도 끝났고 이제는 조용히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혹여 아쉬웠던 일이 있다면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이런 저런 일들로 주변을 챙기는 일이 소홀했던 연말입니다.
한 번쯤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오가며 눈에 띄는 자선냄비에 작은 정성을 모으는 일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양은 익숙지 않지만 디지털 자선냄비도 사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단말기에 카드를 살짝 입맞춤해주는 센스!
외로운 사람에겐 큰 사랑으로 다가갑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