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최근 토스카 광고에서 인기 뮤지션 서태지가 착용했던 소품을 인터넷 경매에 붙여 낙찰금 전액을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을 통해 청각 장애인 어린이를 돕는데 쓰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GM 대우는 지난 2월과 3월 두 달 동안 인터넷 오픈마켓인 ‘옥션’에서 서태지가 토스카 광고 촬영시 착용했던 재킷, 청바지, 신발, 목걸이, 팔찌 등 8가지 의상과 액세서리를 경매해 얻은 1400여만원을 청각장애인 복지관 ‘청음회관’에 기부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