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델타테크는 올해 1분기 356억원의 매출과 21억원의 영업이익, 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20%, 당기순이익은 27% 줄어든 것이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305%, 당기순이익은 162%가 늘어난 수치다.
신성델타테크는 고객사의 프리미엄 휴대폰 판매증가에 따른 모바일 사업 실적이 상승했고 QM5 수출개시로 인한 물량증가에 따른 자동차사업의 실적이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