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우미영)는 법무법인 세종(www.shinkim.com)이 가상화 솔루션(시트릭스 젠앱 Platinum 4.5)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세종은 시트릭스 가상화 솔루션 구축을 통해 사외에서도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정보유출 등의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를 중앙화함으로써 해외 출장이나 재택 근무 등 외부 환경에서도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데이터는 사외에서 접속한 PC에 전혀 남지 않으므로 중요한 업무 자료 및 고객 정보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중앙에서 관리하므로 관리 효율성이 향상됐다. 특히 개인PC의 웜, 바이러스 문제로 인한 보안 문제도 동시에 해결하게 되었다.
한편 이번 솔루션 구축은 시트릭스시스템스코리아 채널사인 나무기술에서 담당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