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모바일 RPG ‘로아(LOA 마노디오 개발)’를 7일부터 SK텔레콤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혼돈의 서곡’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로아(LOA)’는 실감나는 액션과 타격감을 최대한 살려 온라인 RPG에 버금가는 게임성을 부각시켰다.
‘로아(LOA)’는 적 타격 성공시 히트 수와 콤보 수를 부여하는 히트 및 콤보 시스템으로 전투의 재미를 강조했고, 스킬 업그레이드와 아이템 조합, 무기 강화 등을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인 솔트 시스템을 통해 RPG의 매력을 한층 더 이끌어냈다.
또한 게임 곳곳에 다양한 장치와 트랩을 배치하고 천상의 검을 통해 천사로 변신할 수 있는 엔젤시스템을 덧붙여 어드벤처 요소도 가지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로아(LOA)’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랭킹 등록을 하는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P.Ple, 스와치시계, 미키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 ‘로아(LOA)’의 서브모드인 스카이점프, 타임어택, 서바이벌 등에서 랭킹 30위 안에만 들어도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