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맥스소프트(대표 박대연, www.tmax.co.kr)는 강남구 대치동 본사와 분당 R&D에서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나누는 사랑’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금번 캠페인은 사회 전반적으로 혈액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회사 차원에서도 이 날 헌혈한 임직원들이 자신의 헌혈증서를 기증하면 이에 상응해 회사에서 1장당 일정 금액의 성금을 기부함으로써(매칭그랜트방식)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티맥스소프트 임직원들의 순수한 마음에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부터 하루 동안 진행된 이 행사에는 회사 경영진을 비롯해 약 200명의 임직원들이 미리 등록, 사랑의 나눔을 약속했다. 이 날 기증받은 헌혈증서와 회사의 기부금은 회사 직원 직계가족 중 필요한 환자를 포함해 백혈병 어린이를 돕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