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백업 솔루션 ‘타임네비게이터 4.2’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Good Software)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이템포는 지난 10월 타임네비게이터의 한글버전을 발표한데 이어 최근 GS인증까지 획득,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타임네비게이터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환경 등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는 백업솔루션으로 앞서 정부통합전산센터, 국방부, 경찰청, 소방방재청 등에 공급됐다.
소승호 사장은 “타임네비게이터의 GS인증을 계기로 지난달 시작된 새 회계연도의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