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칩(대표 김경수 www.nextchip.com)은 지난해 CCTV 카메라의 핵심 반도체인 카메라 ISP(NVP2XXX시리즈)를 450만개 판매, 지난해까지의 누적 판매 수량이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넥스트칩 카메라 ISP 제품은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소니, 샤프 등 일본 기업 제품과 경쟁해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끌어 올렸다. 넥스트칩은 올해 카메라 ISP 시장 점유율을 15% 이상으로 높이기 위해 지난 2007년 출시한 카메라 ISP 판매에 영업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올해 지능화 솔루션과 고화질 신호처리 기술 등을 부가한 하이엔드 제품을 출시해 고사양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