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1677 콜렉트콜 고객 100명, 원더걸스 만나 발행일 : 2009-01-09 15: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온세텔레콤의 ‘1677 콜렐트콜’을 쓰는 고객 100명이 8일 인기 대중가요그룹 ‘원더걸스’를 만났다. 원더걸스는 지난해 인기곡 ‘노바디’와 2007년 인기곡 ‘텔 미’를 불러 팬들을 즐겁게 했다. 원더걸스는 2007년 말부터 이 상품의 광고모델로 활동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