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디지털 천국으로 변모한 상암동 거리 발행일 : 2009-01-12 15:05 지면 : 2009-01-12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스트리트(DMS)가 1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디지털 천국으로 변모했다. 서울시는 상암동에 최첨단 지능형 가로등(IP 인텔라이트)을 설치하고 무선인터넷과 CCTV, 이벤트 조명, 음향장치 등의 다양한 기능을 부가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이 ‘IP 인텔라이트’ 주변에서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