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 회동‥현앙 논의

통신업계 회동‥현앙 논의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과 통신3사 대표들이 2일 서울 필운동의 모처에서 회동해 현안을 논의했다. 왼쪽부터 이석채 KT 사장,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박종응 LG데이콤 사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