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 개장 100일만에 2150명 다녀갔다

티움을 찾아 이동통신기기를 체험하는 관람객들.
티움을 찾아 이동통신기기를 체험하는 관람객들.

서울 을지로에 자리 잡은 정보기술(IT) 체험관인 ‘티움(T.um)’에 100일 동안 65개 국가에서 2150명이 다녀갔다고 10일 SK텔레콤이 밝혔다.

11일 개장 100일을 맞는 ‘티움’은 우리말 ‘싹을 틔우다’는 뜻에 △SK텔레콤 ‘T’ △유비쿼터스 컴퓨팅 ‘U’ △박물관 ‘M’을 결합했다. SK텔레콤은 오는 13일까지를 ‘티움 개장 100일 기념 주간’으로 정해 IT 소외계층을 초청해 기념품을 주는 행사를 연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