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2월 초고속 인터넷 판촉

엘지파워콤 인터넷 판촉, 사랑은 엑스피드를 타고
엘지파워콤 인터넷 판촉, 사랑은 엑스피드를 타고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밸런타인스 데이와 졸업·입학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자사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닌텐도 위(Wii)’ 등을 시중보다 70% 싸게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초고속 인터넷 이용요금을 매월 7000원씩 3년간 25만2000원을 할인받는 ‘X-라이트 요금제(3년 약정)’를 선택한 고객 가운데 200명을 뽑아 영화예매권(2매)을 줄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