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밸런타인스 데이와 졸업·입학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자사 초고속 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닌텐도 위(Wii)’ 등을 시중보다 70% 싸게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초고속 인터넷 이용요금을 매월 7000원씩 3년간 25만2000원을 할인받는 ‘X-라이트 요금제(3년 약정)’를 선택한 고객 가운데 200명을 뽑아 영화예매권(2매)을 줄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