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아티스트] 조성모

[금주의 아티스트] 조성모

 감성적인 목소리로 90년대 가요계를 장악했던 조성모가 3년 6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1998년 ‘투 해븐(To Heaven)’으로 데뷔한 조성모는 이 앨범을 150만장 판매하며 대표적인 발라드 가수로 자리 매김했다. 이후 2.5집 ‘가시나무’와 3집 ‘아시나요’에 이르기까지 한 달 최다 앨범 판매, 한 해 최다 앨범 판매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친 조성모는 지난 1일 엠넷미디어의 음악 다큐멘터리 ‘히든바이 조성모’로 모습을 드러냈다.

 조성모는 7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20㎏을 감량할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