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닌텐도위용 스포츠게임 ‘데카스포르타 Wii로 즐기는 스포츠 10종목’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데카스포르타’는 피겨스케이팅·양궁·배드민턴·카트레이싱 등의 스포츠를 간편한 조작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한 게임이다. 예약판매 구매자에게는 위 레이싱 스피드핸들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식 발매는 23일 예정이며 가격은 4만3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