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올해 20개 중앙행정기관에서 근무할 중증 장애인 24명을 특별 채용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중증 장애인 특별 채용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18명이 뽑혀 7급(5명), 9급(9명), 연구사(1명), 기능직(3명)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3년간 행안부가 주관해 뽑은 7·9급 장애인 532명 가운데 중증장애인은 50명으로 9.4%를 기록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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