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이달 중순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 2010’ ‘오토데스크 머드박스(Mudbox) 2010’ ‘오토데스크 모션빌더(Motion Builder) 2010’ ‘오토데스크 소프트이미지(Softimage) 201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 디자인에 적합한 소프트웨어 제품들이다.
남기환 대표는 “4가지 소프트웨어 간 호환성이 향상돼 2, 3차원(D) 시뮬레이션·애니메이션·합성 등을 통합하는 컴퓨터 그래픽(CG) 파이프 라인이 구축됐다”며 “보다 효율적인 (컴퓨터) 환경에서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