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첨복기획/충북도 오송 멘트 발행일 : 2009-08-11 16: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곽영학 충북도 기관유치팀장은 “단독 유치에 실패해 유감이지만, 어쨌든 정부 최종 결정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곽 팀장은 “앞으로 탈락한 시도와 공동으로 허브앤스포크 전략으로 서로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복수로 선정된 대구경북보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