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삼성전자 등 플래시메모리 담합 무혐의" 발행일 : 2009-08-21 09:1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미국 법무부가 삼성전자와 도시바 등 플래시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독점 금지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를 종료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 이는 이들 업체가 가격 담합 혐의에서 벗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미 법무부는 2007년부터 플래시메모리 업체에 대한 가격 담합 등 위법행위 조사를 벌여 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