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국 콘텐츠 인력 ‘스카우트’ 한다

뉴질랜드 영상협회가 국내에서 콘텐츠 인력을 모집한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5일 열리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서 뉴질랜드 영상협회(NZISI:New Zealand Institute of Screen Innovation)와 공동으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반지의 제왕’ ‘판타스틱4’를 작업한 뉴질랜드의 웨타워크숍(WETA Workshop), 히트랩(HIT Lab NZ), 씨이인터렉티브(Sidhe Interactive) 등 3개 기업의 해외 직무연수 지원자 선발 인터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뉴질랜드 영상위원회는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 인력에게 업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