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솔] EA코리아 ‘니드포스피드 시프트’](https://img.etnews.com/photonews/0909/090916051013_1839202191_b.jpg)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니드포스피드 시프트’를 출시했다.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게임은 현실감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해 세계 각국의 유명 레이싱 트랙을 그대로 표현했다. 또 ‘파가니 존다 F’를 비롯해 ‘포르쉐 911 GT2’ ‘로터스 엘리스’ 등 고성능 자동차가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등장한다.
이 게임은 특히 운전자 시점의 사실성을 극대화해 스피드가 주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다른 자동차와 충돌 시 역동적인 충격이 전해지며 실제 자동차 경주에서나 들을 수 있는 굉음도 그대로 전달된다. ‘니드포스피드 시프트’는 트랙 표면의 변화 및 충돌 시의 그립감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보다 정밀하고 물리적인 표현을 자랑한다.
PC·PSP·PS3·X박스360 버전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이용등급은 12세이용가다. 패키지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다운로드 버전도 판매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