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게임]-컴투스 ‘컴온베이비! 올스타즈’](https://img.etnews.com/photonews/1001/100124055540_515806438_b.jpg)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의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테스트에 함께할 수 있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24시간 동안 게임 속 슈퍼 베이비들과 열전을 펼칠 수 있다. 또 이용자들의 플레이 적응을 돕기 위해 테스트 첫날은 ‘레이싱스타’ ‘런닝스타’ ‘큐브스타’ ‘파이팅스타’ ‘뺨따귀스타’의 5종을 공개하고, 23일 토요일부터는 ‘코인스타’ ‘롤링볼스타’ ‘올스타전’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 게임은 ‘런닝스타’를 시작으로 ‘롤링볼스타’ ‘뺨따귀스타’ ‘파이팅스타’ ‘큐브스타’ ‘코인스타’ ‘레이싱스타’ 총 7종의 코믹 버라이어티 스포츠 게임으로 이뤄져 있다. 격투, 레이싱, 대전, 퍼즐, 테이블 스포츠 등의 재미 요소를 하나로 모았다. 이용자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컴온파크’에서 캐릭터끼리 무등 타기나 스카이 점프로 게임머니 획득하기 등 소소한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컴투스는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게임 속에서 일정 계급을 달성하거나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 문화상품권이나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펼친다. 또 버그를 신고하는 이용자들에게도 기프티콘 등을 지급한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