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특허정보종합 컨설팅사업 실시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는 대전지역 중소·벤처기업, 개인 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2010년도 특허정보종합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지원 사업은 △선행기술조사지원 사업 △기업 맞춤형 특허맵 작성 지원 사업 △국내·외 특허 출원 비용 지원 사업△특허기술 시뮬레이션 제작 지원 사업 △특허 스타 기업 육성 사업 △지식재산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 등이다.

지식재산센터는 상·하반기 구분 공고를 통해 지원 대상 기업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청 기업의 사업 효율성 증대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상반기 사업 신청 접수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나 대전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jeon)를 참조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