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의 감동 ‘피파 온라인 2’에서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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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강의 감동 ‘피파 온라인 2’에서 다시 한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의 감동을 `피파 온라인2`으로 다시 느끼자"

네오위즈게임즈에서 공급중인 EA스포츠의 `피파 온라인 2` 월드컵 버전이 나왔다. `피파온라인2`는 국내 온라인 축구 게임 중 유일하게 FIFA(국제축구연맹)의 라이선스를 획득해 전세계 31개 리그, 575개 클럽 및 199개국의 국가대표팀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이다.

네오위즈는 2006년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No.1 스포츠게임으로 자리를 지켜온 `피파 온라인 2`의 `월드컵 모드`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피파 월드컵 모드`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199개 국가대표 팀을 모두 추가, 실제 축구 경기장면을 가장 사실적으로 구현했다.이에 따라 게이머들은 피파 월드컵 토너먼트 시스템을 통해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컵을 차지하는 최고의 순간에 도전할 수 있다.

`피파 온라인 2`의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 보는 걸로는 만족할 수 없다. 내가 직접 플레이 하는 2010 FIFA 월드컵!

의 핵심 시스템인 FIFA 월드컵 토너먼트는 한 단계 진화한 매칭 시스템을 적용한 싱글 플레이 모드와 멀티플레이 모드로 나눠진다. 싱글플레이 모드는 2010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32개국뿐만 아니라, 2010 FIFA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199개국 중 한 팀을 선택해 인공지능(AI)를 상대로 FIFA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모드이다.

멀티플레이 모드는 예선 토너먼트와 결선 토너먼트로 나뉘어지며, 모든 경기 후에는 다양한 FIFA 월드컵 포인트 및 레벨, 선수카드가 보상으로 주어지며 성적에 따라 ‘결선 토너먼트 참여 티켓’ 게이지가 증가하게 된다.

결선 토너먼트 참여 티켓을 확보한 이용자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결선 토너먼트에서는 실제 월드컵 결승전과 같은 박진감 넘치는 풍성한 볼거리들이 가득하다. 또한 토너먼트 모드에서 획득한 경험치를 누적한 스코어로 전체 1000위까지의 랭킹을 제공, 의 진정한 승자를 가린다.

■ 2010 FIFA 월드컵 로스터 업데이트와 최신 그래픽 엔진 업그레이드 완료

를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은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본선 32개국의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의 데이터를 빠짐없이 적용해 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축구 게임을 가능케 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에는 실제 FIFA 월드컵 경기를 보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기 위해 그래픽 엔진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FIFA(국제축구연맹)의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실제 축구를 가장 사실적으로 구현했다고 평가 받는 ‘FIFA 온라인 2’가 EA SPORTS™의 최신 패키지 게임의 그래픽 엔진을 적용한 것.

이를 통해 보다 세밀해진 그래픽 효과와 마치 중계방송을 보는 듯한 선수들의 얼굴과 사실적인 움직임을 제공한다. 엔진 업그레이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태극기와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 이미지들을 적용해 개편한 웹 페이지와 게임 내 스킨,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의 흥분과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다.

■ 선수들의 여드름 자국은 물론 골 세레머니까지도 똑같다.

FIFA 온라인 2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게임답게 선수들의 생김새, 유니폼, 경기장까지 모두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마치 TV로 축구경기를 보는 것 같은 재미를 준다. 선수들의 실제 얼굴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는 얼굴 특징을 상세하게 구현했으며, 특유의 헤어 스타일과 세레머니까지 적용되어 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박지성과 박주영 선수 같은 경우에는 얼굴의 피부톤은 물론이고 여드름 자국이 보일 정도로 세밀하게 표현되어 있다. 아시아 선수 중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안정환 선수는 상징이 된 파마 머리와 조각 같은 외모로 게임 내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FIFA 온라인 2’를 즐기는 게이머들은 골을 넣을 경우 선수별로 차별화되어 있는 골 세레머니를 경험할 수 있다. 브라질의 하얀 펠레 카카는 두 손을 높이 들고 경기장을 달리며, 잉글랜드의 특급 공격수 웨인루니는 무릎 꿇고 슬라이딩을, 스티븐 제라드는 가슴 슬라이딩으로 기쁨을 표현한다.

■ 실제 기량을 적용한 능력치로 축구 경기를 보는듯한 재미 전달!

게임 내에 적용된 선수들의 능력치는 실제 기량을 기반으로 수치화한 데이터가 적용되어 있다. 우선 세계 최고의 선수로 평가 받고 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칼)의 능력치는 게임 내에서도 단연 톱클래스다. 공격력과 패스 등 전 분야에서 높은 능력치를 갖고 있으며, 특히 빠른 스피드와 슈팅 정확도 등이 매우 우수한 선수들이다.

산소탱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지성 선수는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지구력이 높으며, 패스/드리블 등 미드필더로서 갖춰야 할 능력치들이 우수하다. 블루드래곤 볼턴의 이청용 선수는 스피드를 나타내는 속력과 가속력 능력치가 높으며, 패스 정확도도 높게 반영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스트라이커로 활약 중인 박주영 선수는 슈팅 능력이 좋으며, 반사신경과 위치선정 능력을 나타내는 골키핑 능력도 높게 반영되어 있다.

■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와 선전 기원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 개최

‘FIFA 온라인 2’에서는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을 기념하는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미 현대자동차와 함께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경기의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개최했다. 우루과이와의 16강 전 역시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대규모 거리응원전을 진행했다.

서울에서는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마련된 현대 FAN PARK에 ‘FIFA 온라인 2 ZONE’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7월 11일까지 운영되는 행사장을 방문한 축구팬들은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우선 남아공 FIFA 월드컵 승패 및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통해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와 ‘FIFA 온라인 2’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의 마스코트인 자쿠미가 등장하는 플래쉬 게임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성적에 따라 월드컵 응원 티셔츠와 ‘FIFA 온라인 2’ 아이템 쿠폰을 증정한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도 남아공 FIFA 월드컵 스코어 맞추기와 ‘FIFA 온라인 2’의 남아공 FIFA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게임대회가 진행됐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날에는 페이스 페인팅과 태극전사 캐릭커쳐 이벤트로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FIFA 월드컵 개막과 함께 FIFA 온라인 2 인기 고공행진……최고 동시접속자 12만 명 기록

FIFA 온라인 2가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이 진행 중인 6월 19일(토) 최고 동시접속자 12만 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2006 독일 FIFA 월드컵 시즌에 ‘FIFA 온라인 1’이 세웠던 최단 기간 동시접속자수 18만 명에 이어 스포츠게임 중 최고 기록이다.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 개막과 함께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FIFA 온라인 2’는 대한민국과 그리스의 경기가 있었던 12~13일에 동시접속자 9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후 평일 사용자 트래픽이 전주 동기간 대비 36% 이상 늘어나는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신규 가입자 역시 전주 대비 100% 이상 증가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지는 날에는 사용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등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종료된 주말인 19일(토)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최고 동시접속자 12만 명을 기록했다. 16강과 8강 경기 이후 부터는 모든 경기가 늦은 밤과 새벽 시간대에 진행되는 만큼 중계방송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축구팬들의 ‘FIFA 온라인 2’ 접속률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FIFA 온라인 2’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게임성과 더불어 2010 남아공 FIFA 월드컵을 대비해 준비한 대형 업데이트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