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SW중심 혁신 `이노베이트 코리아` 개최

한국IBM(대표 이휘성)은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10 (Innovate Korea 2010) 콘퍼런스`를 열고 기업의 소프트웨어 중심 혁신을 지원하는 최신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근 전 산업분야에서 제품과 서비스가 상호연결되고, 기능화, 지능화 되면서, SW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정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리스크 및 비용을 낮추는 등 혁신을 위한 핵심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욱 효율적인 SW 개발과 구현, 관리에도 기업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IBM은 SW 중심의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시스템 엔지니어링 품질 혁신, 스마트 모바일 혁신, SW 개발환경 혁신 영역에서 최신 산업 동향,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승재 한국IBM 래쇼날 사업부 사업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제품 개발 환경에서 개발자들은 품질 좋은 SW를 더 신속하게 개발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