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포넷(대표 권오언)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58억 500만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9.7% 줄어든 6억 300만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 203억 1100만원으로 지난해 3분기 누계실적인 244억 8600만원에 비해 17.1% 줄어든 수치다.
회사 측은 “신제품 라인업과 제품 포트폴리오 변경에 따라 국내외 매출부분의 차질이 발생했다”면서 “신제품 라인업이 마무리되는 4분기에는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 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