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데이타코리아가 방수와 충격 흡수 기능을 갖춘 USB 메모리 ‘S007’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m의 깊이의 물속에서 20분을 견딜 수 있으며 또 미군의 규정을 준수, 망치로 두드려도 작동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드와 그린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유선형 디자인으로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실용성을 더했다.
캡 보관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해 분실 우려를 덜었으며 초당 30MB 읽기 성능과 8MB 쓰기 성능을 지원한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