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민연대 그린 크리스마스

에너지시민연대 그린 크리스마스

 겨울 한파로 전력 수요가 연일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시민연대 주관으로 23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그린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녹색옷을 입은 산타와 북극곰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에너지시민연대 그린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