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인채널] I see follow me](https://img.etnews.com/photonews/1101/080407_20110105131521_793_0001.jpg)
다소 과격해 보이는 제목의 코믹 댄스가 각종 포털 사이트에 퍼지면서 화제를 부르고 있다. 제목을 발음하면 언뜻 욕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영어로 ‘I see follow me’를 우리말로 코믹하게 발음한 것으로 웃음을 준다. ‘2011년 대한민국 직장인 정신건강 댄스’를 표방한 이 동영상은 직장 상사에게 꾸지람을 듣고 자리로 돌아온 직원의 얼굴이 커지면서 갑자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외부 전화에 시달린 남자 직원은 전화를 끊자 일어나 같은 춤을 춘다. 후반부에는 댄스의 단계별 동작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마무리한다. 댄스 동작은 단순하지만, 동작마다 열 받은 머리를 식히기, 답답한 가슴을 풀어주기 등의 의미가 담겨 있어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영상을 본 누리꾼은 “새해는 코믹 댄스와 함께” “따라해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