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 대한전선 `전기안전 협력`

강희전 대한전선 대표(왼쪽 네번째)와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가 협약을 체결했다.
강희전 대한전선 대표(왼쪽 네번째)와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가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대한전선이 전기안전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협력 범위는 △전기설비의 안전관리 △해외사업 기술협력 △전기안전문화 정착 등이다. 강희전 대한전선 사장(왼쪽 네번째)과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다섯번째)가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