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연예인 정우성과 김태희가 LG전자 디오스 냉장고 홍보대사로 나선다.
LG전자는 3일 스마트한 이미지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겸비한 배우 김태희와 세련된 남성미의 상징인 정우성을 디오스(DIOS) 냉장고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LG는 완벽한 두 모델의 만남이 ‘세계 최대 용량 850리터’, 세계 최초 ‘매직 스페이스’ 등 디오스 냉장고의 특별한 기능을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