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김원석 기자

안녕하세요. 김원석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산업용 PC 글로벌 1위 넘어 엣지 AI 리더로 도약

    대만 어드밴텍(Advantech)이 하드웨어 및 기술 공급업체를 넘어 산업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한다. 산업용 PC 글로벌 1위를 넘어 엣지 AI 리더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산업 현장의 AI 전환이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 올라서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엔비디아, 퀄컴과 공조해 엣지 AI 영향력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엔비디아와는 AI 팩토리 사업 분야에서 공조를 다짐했다. 회사는 AI팩토리는 물론 자동차 에너지 메디컬

    2026-07-08 10:02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임베디드(Embedded) 사업부, 산업 현장 맞춤형 엣지 AI 솔루션 제공

    어드밴텍 임베디드(Embedded) 사업부는 컴퓨터 온 모듈(COM), 싱글 보드 컴퓨터(SBC), 산업용 마더보드 및 엣지 인텔리전스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디바이스의 핵심 컴퓨팅 두뇌부터 디스플레이까지 아우르는 통합 임베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련 솔루션은 의료 및 헬스케어 기기, 로보틱스, AI 추론, 제조, 디지털 사이니지, 게이밍 등 다양한 엣지 컴퓨팅 및 IoT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초소형 폼팩터의 시스템 온 모듈(

    2026-07-08 10:01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IIoT(Industrial IoT) 사업부, 운영기술(OT)부터 정보기술(IT)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어드밴텍 IIoT(Industrial IoT) 사업부는 산업용 컴퓨터, 엣지 AI 플랫폼, AMR(자율이동로봇) 및 모바일 로봇용 컴퓨팅 시스템, 산업용 게이트웨이 등을 기반으로 운영기술(OT)부터 정보기술(IT)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련 솔루션은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반도체 및 배터리 제조, 물류 자동화, 지능형 교통, 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높은 AI 연산력을 제공하며 엔비

    2026-07-08 10:01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어드밴텍이 컴퓨텍스 기간에 맞춰 '월드 파트너 컨퍼런스(WPC)'를 개최했다. 물리적 AI와 WEDA(WISE-Edge Developer Architecture) 기반 엣지 AI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 올해 WPC는 처음으로 컴퓨텍스와 긴밀하게 연계돼 열렸다. 전 세계 800여개 이상의 기술 파트너, 업계 리더, 생태계 구성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2개 산업별 포럼을 통해 엣지AI, 피지컬AI, AI 에이전트의 최신 발전 방향이 공유됐

    2026-06-05 10:57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엣지AI 컴퓨텍스 2026에 공개

    어드밴텍이 엣지AI 생태계 확장을 선언했다. 엔비디아와는 AI 팩토리 사업 분야에서 공조를 다짐했다. 어드밴텍은 2일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개막한 아시아 최대 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에서 다양한 자사 AI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최신 엣지AI,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기술들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산업용 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WEDA(WISE-Edge-Developer Architecture

    2026-06-04 09:08
  • 기사 썸네일
    어드밴텍, NVIDIA-퀄컴과 손잡고 AI 영향력 확대

    대만 어드밴텍이 엔비디아 퀄컴과 공조해 엣지 AI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어드밴텍은 1일 대만 허난은행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엣지 AI 컨퍼런스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KC 리우 어드밴텍 회장은 이날 “우리 회사는 고객사들의 AI 기술과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자고 한다”며 “어드밴텍은 에지 AI, 피지컬AI 상용화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어드밴텍은 이날 행사에서 AI팩토리는 물론 자동차 에너지 메디컬 분야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2026-06-02 20:05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디지털 난개발

    디지털 사회는 편리하다. 숫자 0 과 1의 무한반복은 빠른 속도를 보장한다. 여기에 앱 생태계와 스마트폰은 소위 '희토류' 같은 역할을 한다. 디지털 세상이 더욱 빛나게 만든다. 그야말로 윤활유다. 추억과 낭만의 아날로그 사회와는 차별화된다. 인터넷에 이어 모바일 시대

    2025-12-25 13:42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게임은 게임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름 전 게임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났다. 배틀그라운드 게임이 화제였고 사장들과의 덕담도 오갔다. 간담회장 분위기는 모처럼 훈훈했다. 생경한 풍경이었다. 진보 보수를 떠나 그 동안 게임은 거리를 둬야 할 대상이었다. 표를 먹고 사는 정치인들 입장

    2025-10-31 13:56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서른살 맞은 유료방송

    '과감한 규제혁신' 대통령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정책 구호다. 약방의 감초다. 기업의 자율 경쟁을 규율하는 최소한의 규제만 남기겠다는 것이다. 이러 저러한 특정 행위는 못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다 풀겠다는 이른바 '네거티브 규제'로의 대전환이다. 결과는 어떤가. 21대

    2025-06-19 12:15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대동여지도와 구글 맵

    구글 지도는 해외 여행이나 출장길에서 유용하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앱)만 깔면 초행길도 문제 없다.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은 국내에서 사용이 제한된다. 관광 정책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구글 지도 민원이 들어오기도 한다. 관광객 불편 해소는 우리나라 지도

    2025-04-24 10:30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통신은 공공재 성격이 강하고, 과점형태를 띄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3년 2월 15일 비상민생경제회의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통신업계는 서슬프런 정권 앞에서 바짝 업드렸다. 집권 2년 차 용산의 힘은 막강했다. '법과 원칙'을 내세운 정부와 서초동 검찰의 사

    2025-02-27 11:07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계엄 정치경제학

    “역시 다이나믹한 코리아입니다.” 비상계엄 직후 식사 자리에서 만난 한 외국인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계엄 해제가 그토록 빨리 이뤄진 것에 혀를 내둘렀다. 국민들의 발빠른 대응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랬다. 국민은 위대했다. 물론 아쉬움도 없지 않다. 그 전까

    2025-01-02 13:35
  • 기사 썸네일
    [사설]여야정 경제 살리기 올인해야

    롯데그룹이 21일 그룹사 재무 상태에 이상 없다는 내용의 설명자료를 냈다. 지난주부터 롯데케미칼 회사채 이슈와 관련한 유동성 악화 풍문이 시장에 돌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룹사가 유동성에 문제 없다고 공식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롯데 측은 지난달 기준

    2024-11-21 15:41
  • 기사 썸네일
    [사설]쇄신과 혁신 통해 국정 후반기 맞이하자

    미국 대선의 막이 올랐다.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2시부터 미국 전역에서 투표가 시작된다. 초박빙으로 예측불허 대선이다. 미국은 군사 외교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때문에 트럼프와 해리스 중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한반도는 물론 글로벌 정세가 큰 영향을 받지 않

    2024-11-04 15:30
  • 기사 썸네일
    [사설]한국형 AI제조 성공 모델을 만들자

    인공지능(AI) 시대다. 인공지능 2세대 열풍이 불고 있다. 이세돌과 알파고 바둑 대국에 이어 오픈AI가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2016년 구글 딥마인드가 세상에 충격을 줬고, 이번에는 오픈AI가 주인공이다. 인공지능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뿐

    2024-10-28 15:53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