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DB진흥원(원장 한응수)은 최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와 실무 중심 DB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여대로는 처음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이 학교 정보미디어대학 소속 컴퓨터학과와 정보보호학과, 멀티미디어학과, 콘텐츠디자인학과 4개과 학생에게 실무 중심의 DB교재를 비롯해 교안, 실습자료, 소프트웨어 등이 지원된다. 서울여대 학생들이 이번에 제공된 교구재로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