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세계 책의 날을 맞아 풍성한 행사 연다

 교보문고(대표 김성룡)가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풍성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일부터 24일까지 책의 날과 관련이 깊은 셰익스피어·세르반테스의 저서 및 명언 중 감동적인 문구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나만의 ‘맞춤 책도장’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책의 날 당일에도 풍성한 이벤트는 계속된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는 책의 날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브레멘음악대 초대권을 선착순 100명(1명당 2장)에게 증정한다. 또 교보문고 전 영업점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도서를 구매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장미 책갈피를 증정한다.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온워드’의 저자이자 스타벅스의 회장인 하워드 슐츠가 사인회를 갖는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