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전자문서의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자문서 관련 기술의 국제표준인 ISO TC 171 전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ISO TC 171 전문위원회는 문서관리 컨설팅업체인 PAX정보연구소의 박용부 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송병호 상명대 교수를 포함해 학계 4명, 기관 6명, 산업계 9명 총 19명으로 구성된다.
ISO TC 171 전문위원이자 간사기관인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 이종영 상근부회장은 “ISO TC 171 전문위원회는 국제 협력을 통해 국내 전자문서의 표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전자문서 확대로 지식경제부의 녹색경제 활성화 정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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