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중소기업우수제품]도어캡의 `도어캡 안심이`](https://img.etnews.com/photonews/1105/127445_20110503123113_066_0001.jpg)
도어캡(대표 정종환 www.doorcap.co.kr)은 현관문 보안 보조장치 ‘도어캡 안심이’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파트 절도 범죄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현관문 파손을 막아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간 현관문에 설치된 디지털 도어록이나 보조키 등은 간단한 도구로 30초 이내에 해체하거나 파괴할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방어 기능이 약했다.
이 제품은 현관문이 도둑에 의해 대형 드라이버나 못뽑이로 쉽게 파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스테인레스 강판으로 현관문의 자물쇠 부위를 보강, 못뽑이 등의 침입 도구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구조적으로 틈새를 없앴다. 또 외부에서 침입자가 현관문을 뜯기 위해 시도만 해도 경보 시스템이 작동, 강력한 사이렌 벨소리가 발생해 추가적인 침입 시도가 불가능하도록 했다.
광택이 나는 스테인레스 재질이라 녹이 슬지 않고 현관문과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을 강화했다. 현관도어 키박스 측면부에 설치하면 된다. 문의(031)505-3240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이달의중소기업우수제품]도어캡의 `도어캡 안심이`](https://img.etnews.com/photonews/1105/127445_20110503123113_066_00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