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협회장 권영수)는 ‘디스플레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 워크숍’을 내달 24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 보광휘닉스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디스플레이 분야의 연구개발 과제 간 기술 교류를 통해 중복을 최소화하고, 향후 개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또 우수 성과를 창출한 과제의 연구 담당자에 대한 장관 포상을 통해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연구 성과 우수자에게 지식경제부 장관상(4명)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표창(4명)을 포상된다.
워크숍은 24일 오후 기조연설 및 연구 성과 포스터 전시 등 개막 행사에 이어 이틀 간 분야별 연구 내용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