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주문하고 오후에 받아보는 ‘핑키걸’에서 바캉스 준비하자!

오전에 주문하고 오후에 받아보는 ‘핑키걸’에서 바캉스 준비하자!

범람하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 사이에서 유일하게 사랑을 나누며 고객에게 상품 이상의 감동을 7년간 전해준 ‘핑키걸’(www.pinkygirl.co.kr). ‘고객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목표아래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고 있는 쇼핑몰로써 회원수가 30만명에 이른다.

핑키걸에 방문한 고객들은 언제나 새로움과 마주친다. 좋은 상품은 물론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핫’한 핑키걸은 얼마 전부터 당일 배송 상품과 매일 신상품 5%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인터넷쇼핑몰의 단점 중 하나는 늦은 배송이다. 핑키걸은 자체제작 상품 위주의 인기상품들을 미리 준비, 서울/경기 일부 지역은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에 받을 수 있는 당일배송을 실시하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핑키걸은 언제나 상품 이상의 감동을 주기 위해 고객과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간과하기 쉬운 온라인의 특성을 일찍이 캐치한 핑키걸은 주중/주말, 시즌성 이벤트, 그리고 자체웹툰인 핑키툰을 통해 항상 고객과 대화하려 노력한다.

최근에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애플의 최신 디지털 기기를 제공하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핑키걸은 더 많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쿠팡’에서 핑키걸 상품권을 세일 이벤트를 진행,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꾸준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그들만의 감성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핑키걸. 올 여름 따듯한 마음의 핑키걸에서 저렴한 휴가/바캉스 계획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pinkygirl.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