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을 맞아 게임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장이 마련됐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26일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비디오게임으로 영어를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의 지도에 따라 게임 플레이 방법을 배우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김지수 반포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영어를 배우니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