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세이브(대표이사 이갑형)의 전략 전쟁 웹 온라인 게임 ‘난세영웅’이 게임포털 1위 넷마블에서 서비스 된다.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난세영웅’은 게임 속에 존재하는 4개의 대륙을 종횡무진 하며 천하제패를 위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펼쳐나가는 독특한 구조로 구성됐다.
기존 동일한 장르의 웹 온라인 게임들이 보여줬던 획일화되고 과장된 모습과는 달리 귀엽고 개성 있는 수백여 개의 장수 캐릭터와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독특한 ‘기계수’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난세영웅은 4개의 대륙마다 각 플레이어가 보유한 장군을 활용해 아르바이트를 시킬 수 있는 ‘부업 장소’가 존재한다. 또 플레이어가 마을을 발전시키고 기술을 연구하는 레벨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명성치 별로 입장 가능한 던전이 구분된다.
이밖에도 아이템의 분해 및 조합, 플레이어의 육성 성향에 따른 장군들의 성장 차별화 등을 통해 기존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인터세이브는 이번 넷마블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27인치 LED모니터, 고급 그래픽카드, 블루투스 헤드셋, 난세영웅 기념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을 걸고 흥미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서인주기자 si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