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을 빛낸 SW]더존비즈온/더존ERP](https://img.etnews.com/photonews/1111/209628_20111117164941_978_0001.jpg)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국내 전사자원관리(ERP)시장 부동의 1위 기업이다.
12만 패키지 ERP 기업고객과 1만2000여 확장형 ERP 기업고객을 보유하는 등 탄탄한 고객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또 국제회계기준(IFRS)과 확장성 재무보고언어(XBRL) 기반 응용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인프라로 차세대 ERP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더존 ERP’는 하나의 ERP시스템에서 K-GAAP와 K-IFRS 기준 장부와 재무제표 작성을 동시에 지원한다. 확장형 ERP는 ‘대외공시 통합관리’와 ‘원산지 관리’까지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어 금융권을 비롯, FTA에 따른 수출입 물품 원산지 증명이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무역과 제조분야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더존 ERP’는 기업의 성장단계 맞춰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최적화된 경영정보화 솔루션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더존비즈온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업 ERP모델에 적용하려 노력 중이다. ‘D-클라우드 센터’를 구축·운영 중이며, 인프라형 서비스(IaaS)는 상용화 단계에 있다.
기존 패키지 구축형으로 제공된 ERP 솔루션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변형이 가능하며, 모듈별 적용 또한 가능하므로 편의성이 보다 강화되고, 더존의 통합전자금융서비스와 기업보안 등 다양한 솔루션 서비스와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지식경제부 지정 공인전자문서보관서 사업자로서 1차적으로 ERP와 세무회계 프로그램 등 솔루션을 사용하는 12만여 중소기업 고객에 D-클라우드 센터를 기반으로 ‘공전소-신뢰스캔-클라우드 데이터 센터’가 연계된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은 라이트(Lite) ERP 더존 아이플러스(iPlus)를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화 하고, D-클라우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내달부터 시범서비스를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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